드디어 생일도 지났다.
내 생일이 지나면 9월달도 지나가는 거 같다.
축하해준 모든 사람들한테 감사하고,
그 분들의 기대에 보담할 수 있도록 열심히 ^^ 살아야겠다.
항상 감사합니다.
그리고 어제는 일부로 밖에를 안나갔다.. 무지 ^^; 나가고 싶었지만
그래도 이번 생일은 가족과 함께 있고 싶었다. 결국 유혹을 이기고.. 가족과 보내기 성공! ^^
저녁에 오붓하게 회를 먹으러갔다.. ㅎㅎ 농어? 이거 먹었는데 쫄깃쫄깃 맛있다..^^
부모님 감사합니다. ^^ 앞으로 부모님이 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게 열심히 사는 아들되겠습니다.
그리고 마지막으로 요셉이를 세상의 도구로 쓰실 계획으로 세상에 보내신 하느님 ^^ 감사합니다.
요셉이가 하느님의 따듯한 사랑안에 하느님의 뜻에 따라 충실히 살 수 있도록 해주세요. ^^